아서 헤이즈 “미·이란 갈등 장기화 땐 연준 완화…비트코인에 우호적 환경”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이란을 둘러싼 미국의 갈등이 더 깊어질수록 비트코인(BTC)에 ‘우호적인’ 거시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주장을 내놨다. 전쟁이 시장에 긍정적이어서가 아니라, 장기전과 재정 부담이 연준(Fed)을 ‘더 싸고 더 많은 돈’으로 몰아갈 수 있다는 논리다.

“전쟁 자체보다 통화정책이 핵심”
비트멕스 공동창업자인 헤이즈는 3월 2일(현지시간) 공개한 에세이 ‘iOS Warfare’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연계된 장기적이고 비용이 큰 군사·재건 캠페인에 미국을 깊게 관여시킬 경우, 정치적·재정적 압박이 커져 통화완화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짚었다.
헤이즈는 “트럼프가 ‘비용이 막대한’ 이란 국가 재건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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