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클레이즈가 블록체인 기반 결제·정산 플랫폼 구축을 검토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예금 활용까지 염두에 둔 행보로, 전통 금융권의 결제 인프라 ‘디지털 전환’ 경쟁이 한층 가속되는 분위기다.
블룸버그는 현지시간 금요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바클레이즈가 결제 및 정산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 가능성을 평가 중이라고 전했다. 바클레이즈는 기술 파트너 후보군에 정보제공요청서(RFI)를 발송했으며, 이르면 4월 중 공급사를 선정하는 방안을 목표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구상에서 거론되는 활용 사례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와 ‘토큰화 예금(tokenized deposits)’이다. 토큰화 예금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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