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을 ‘최소 3년’ 이상 보유한 투자자가 역사적으로 가장 높은 승률을 기록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단기 변동성에 휘둘리기 쉬운 구간과 달리,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손실 확률이 급격히 낮아지는 패턴이 확인되면서 중장기 투자자들의 ‘버티는 힘’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비트와이즈 유럽(Bitwise Europe) 리서치 총괄 안드레 드라고슈(André Dragosch)가 공유한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와이즈는 2010년 7월 17일부터 2026년 2월 11일까지 비트코인(BTC) 가격 흐름을 분석해 보유 기간별 손익 확률을 산출했다. 그 결과 비트코인(BTC)을 최소 3년 보유했을 때 ‘손실(마이너스)’ 상태일 확률은 0.70%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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