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과 리플(XRP)의 ‘전력 소모’ 격차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기술 분석가 불러너스(Bullrunners)가 두 네트워크의 에너지 비용을 비교한 보고서를 내놓으면서, 오래된 라이벌 구도가 ‘환경 비용’과 ‘보안·탈중앙성’ 논쟁으로 재점화되는 모습이다.
XRP, 연간 전기료 7만3000달러…비트코인은 100억달러 ‘추정’
불러너스는 현지 시간으로 이번 주 화요일 X(옛 트위터)에 공개한 분석에서, XRP 네트워크가 1년 동안 가동되는 데 들어간 전기 비용이 약 7만3000달러(약 1억530만 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전기 비용이 100억달러 이상(약 14조4,250억 원)에 달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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