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옛 트위터)에서 활동해온 ‘고물상 억만장자’이자 NFT 투자자로 알려진 아담 웨이츠먼(Adam Weitsman)의 계정이 해킹돼 가짜 외환(Forex) 강의와 BAYC(보어드 에이프 요트 클럽)를 사칭한 밈코인 홍보에 악용됐다. 유명 인사의 계정을 탈취해 ‘수익 인증’과 ‘대규모 매수’ 같은 문구로 투자자 심리를 자극하는 전형적인 수법이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번 사건은 목요일(현지시간) 발생했다. 해커는 웨이츠먼의 X 계정에 접근해 두 종류의 사기 게시물을 올렸다. 이후 웨이츠먼의 지인으로 알려진 X 이용자 ‘@Gabrielesm1’이 모종의 당사자와 이메일을 주고받은 끝에 계정을 되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계정을 확보했고 모든 것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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