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엑스비티, 액시엄 익스체인지 ‘내부자 대시보드 악용’ 의혹 제기…사용자 지갑 추적 정황

암호화폐 온체인 수사관으로 알려진 잭엑스비티(ZachXBT)가 암호화폐 거래소 액시엄 익스체인지(Axiom Exchange) 내부 직원이 민감한 사용자 데이터를 악용해 거래에 활용했다고 주장했다. 내부 대시보드로 ‘프라이빗 지갑’과 이용자 활동을 추적할 수 있었다는 폭로가 나오면서, 거래소의 데이터 접근 통제와 내부자 리스크가 시장의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잭엑스비티는 최근 연속 게시물을 통해 액시엄 익스체인지 직원으로 지목된 브룩스 바우어(Broox Bauer)가 2025년 초부터 회사의 내부 도구를 이용해 이용자 지갑 정보를 조회하고 거래 동선을 추적했다고 밝혔다. 그는 문제 제보를 받은 뒤 독립 조사 형태로 사건을 들여다보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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