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시총 3097억 달러…전송액 감소 속 활성주소 14% 급증

스테이블코인 시총이 3097억5300만 달러로 집계되며 완만한 증가 흐름을 이어갔다.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기준일 현재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3097억5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주 대비로는 13억6100만 달러(+0.44%) 증가하며 확장세를 유지했다. 일간 기준으로도 0.21% 증가했으며 30일 기준으로는 0.32% 늘어난 상태다. 단기 및 중기 구간 모두 약하게나마 유동성 유입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을 보면 1위 테더(USDT)가 약 1836억 달러(59.30%)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2위 USD코인(USDC)은 약 753억 달러(24.35%)를 기록했다. 이어 ▲스카이 달러(USDS) ▲에테나 USDe(USDe) ▲다이(DAI) 등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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