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MS)가 비트코인(BTC) 등 암호화폐 서비스를 ‘접근’ 수준에서 ‘거래·보관·대출’로 확장하는 로드맵을 공개했다. E*TRADE를 통한 현물 거래를 시작으로, 자체 커스터디(수탁)와 내부 거래 인프라 구축, 나아가 비트코인 담보 ‘수익·대출’ 상품까지 검토한다는 구상이다.
이 계획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스트레티지(Strategy)’ 행사 ‘Strategy World 2026’ 무대에서 나왔다. 모건스탠리 디지털자산 전략 총괄 에이미 올든버그(Amy Oldenburg)가 ‘비트코인 포 코퍼레이션’ 콘퍼런스 세션에서 포옹 레(Phong Le) 스트레티지(Strategy)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와 대담하며 로드맵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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