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다노 네트워크의 토큰인 에이다(ADA)가 최근 몇 달간 뚜렷한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대형 투자자들이 하락 구간에서 물량을 모으는 정황이 포착되면서, 시장에서는 ‘반등 신호’로 해석하는 시각도 나온다.
하락장 속 ‘고래·샤크’ 매집
온체인 분석 플랫폼 산티먼트에 따르면, 10만~1억 에이다(ADA)를 보유한 투자자들이 최근 6개월 동안 약 8억2000만 개를 추가 매수했다. 현 시세 기준 매집 규모는 약 2억2000만 달러를 넘는다. 원·달러 환율(1달러=1421.10원)을 적용하면 약 3127억원 수준이다.
이들 이른바 ‘고래·샤크’ 지갑의 총 보유량은 253억6000만 ADA로 늘었고, 이는 유통 물량의 약 70%에 해당한다. 유통량 상당…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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