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금융감독청(FCA)이 스테이블코인 ‘샌드박스’ 프로그램에 레볼루트(Revolut) 등 4개 기업을 선정했다. 결제·정산·거래 등 실사용 환경에서 스테이블코인의 안정성과 신뢰 요건을 검증하겠다는 취지로, 영국이 달러 중심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대응해 파운드 기반 생태계를 키우려는 신호로 해석된다.
FCA는 레볼루트와 함께 모니 파이낸셜 테크놀로지스(Monee Financial Technologies), 리스태빌라이즈(ReStabilise), VVTX가 스테이블코인 샌드박스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샌드박스는 FCA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상시 프로젝트로, 암호화폐 거래와 결제 등 핵심 사용 사례를 ‘현실 조건’에서 점검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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