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A(영국 금융감독청)가 ‘스테이블코인’ 규제 도입을 앞두고 실거래 환경에서 서비스를 시험할 4개 기업을 선정했다. 영국이 결제·결제망 정산·디지털자산 거래 전반에 대한 제도권 ‘게이트’를 열기 전, 시장 리스크를 통제하면서도 데이터 기반으로 최종 नियम(룰)을 다듬겠다는 뜻이다.
FCA, 스테이블코인 샌드박스 참가 기업 4곳 선정
영국 금융서비스 규제기관인 FCA는 26일(현지시간) 스테이블코인 서비스 ‘규제 샌드박스’(통제된 시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 4곳을 발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FCA가 예고한 스테이블코인 규정 초안을 바탕으로, 제한된 범위에서 실제 시장 테스트를 허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선정된 기업은 모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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