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의 김동원 리서치본부장은 코스피의 상승 여력이 아직 크다며, 주요 요인으로 반도체 중심의 이익 증가세에 주목했다. 그는 코스피 상단을 7,500포인트로 예상하며,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대책이 시장 상승을 지원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는 유동성 증가가 주요 관건인 ‘머니 무브’ 전략의 효과로도 연결된다.
김 본부장은 코스피의 상승 핵심 동력으로 인공지능(AI)과 관련된 기술 발전을 꼽았다. 그에 따르면 인공지능은 아직 초기 단계로, 휴머노이드 로봇의 생산성 혁신과 함께 향후 발전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또한, AI의 도입이 반도체 산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관련 투자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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