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 6,000만 달러 청산… 비트코인 6만 5,000달러 붕괴에 ‘공포지수 5’까지 밀렸다

비트코인(BTC)이 장중 6만5000달러 선을 잠시 내주며 주말 반등분을 대부분 반납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변화와 지정학적 긴장, 주요 경제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 심리가 겹치면서 ‘극도의 공포’ 구간으로 시장이 빠르게 밀려났다.

하루 만에 3~5% 빠진 크립토…‘극도의 공포’ 지수 5
현지시간 24일(월) 암호화폐 시장은 급락 흐름을 보였다. 비트코인(BTC)은 장중 6만5000달러 아래로 내려앉았고,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하루 새 약 3~5% 줄어 2조2000억달러 수준으로 미끄러졌다. 원화 환산 기준(1달러=1443.60원)으로는 약 3174조원 규모다.

투자심리도 빠르게 얼어붙었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는 ‘극도의 공포(Extreme Fear)’…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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