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5,800만 달러 강제청산… ‘USD1 공격설’에 비트코인 2시간 만에 -4% 급락, WLFI -7% 흔들렸다

월가의 ‘스테이블코인’ 확대 기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아들들이 지지하는 것으로 알려진 월드리버티파이낸셜(World Liberty Financial)이 자사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1을 겨냥한 ‘조직적 공격’이 실패로 끝났다고 밝혔다. 다만 공격설이 퍼진 직후 WLFI 토큰과 USD1 가격이 일시적으로 출렁였고, 같은 날 비트코인(BTC)도 2시간 만에 4% 넘게 급락하며 시장 전반의 불안 심리를 키웠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2월 23일(현지시간) X(옛 트위터) 게시글을 통해 “해커, ‘돈을 받은 인플루언서’, 공매도 세력이 결합해 USD1을 흔들며 혼란을 ‘제조’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회사 측은 공격 과정에서 “WLFI 공동창업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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