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티지(Strategy)가 비트코인(BTC) 추가 매입을 이어가며 ‘비트코인 트레저리’ 전략을 재확인했다. 시장 변동성이 커진 국면에서도 보유량을 늘리면서, 기관 자금의 장기 관점이 다시 부각되는 분위기다.
스트레티지는 23일(현지시간) 지난주 비트코인 592개를 평균 6만7,286달러에 매수했다고 밝혔다. 총 매입 금액은 약 3,980만달러로, 원·달러 환율(1달러=1,446.50원) 기준 약 576억원 규모다.
이번 매입으로 스트레티지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71만7,722개로 늘었다. 회사 측은 2월 22일 기준 누적 취득원가가 약 545억6,000만달러, 평균 매입 단가는 비트코인 1개당 약 7만6,020달러라고 설명했다. 현재 시세 기준 평가액은 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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