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0만 ETH(약 12조 3,000억 원) ‘고래 매집’… 그런데 부테린은 이틀간 1,869 ETH 팔았다

이더리움(ETH) ‘고래’들의 움직임이 엇갈리고 있다. 토머스 ‘톰’ 리가 이끄는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BMNR)는 가격 조정 국면에서도 이더리움(ETH) 매집 속도를 높인 반면,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은 최근 이틀간 1,869 ETH를 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톰 리의 비트마인, 4.4M ETH 보유…유통량의 3.7%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는 24일(현지시간) 자사 이더리움(ETH) 보유량이 440만개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평가액은 약 85억달러(약 12조3000억원) 수준이다. 회사는 직전 1주일 동안 5만1162 ETH를 추가 매수하며 하락장에서도 ‘규율 있는’ 누적 매집을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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