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글로벌 금융 중심지로 도약…정부-민간 협력 강화

정부와 민간 금융기관이 협력하여 전북을 금융 혁신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들이 실행에 옮겨지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국민연금공단, 그리고 KB금융그룹이 힘을 합쳐 자산운용 분야에서 전북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나선 것이다.

23일 전북도청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이들은 전북을 글로벌 자산운용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금융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방안을 논의했다. 이는 지난 1월 KB금융그룹이 발표한 전북혁신도시 내 ‘KB금융타운’ 조성 계획의 하나로, 민간과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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