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급감… 디파이 TVL 1,580억 달러→980억 달러, 커브 창립자 “토큰 인플레 모델 한계”

디파이(DeFi) 프로젝트가 성장 동력을 ‘토큰 인플레이션’에 더는 기대기 어렵다는 경고가 나왔다. 커브파이낸스(Curve Finance) 창립자 마이클 에고로프(Michael Egorov)는 프로토콜이 유동성을 끌어오기 위해 토큰 발행량(에미션)에 의존하는 방식은 한계에 다다랐고, 이제는 ‘실제 매출’이 나는 구조를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에고로프는 최근 코인텔레그래프와 인터뷰에서 “수익률(yield)은 토큰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매출에서 나와야 한다”며 “실제로 돈이 흘러 들어오는(revenues flowing) 모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토큰이 특별히 하는 일이 없다면, 아예 토큰을 만들지 않는 편이 나을 수도 있다”고도 덧붙였다.

‘디파이…  더보기

38% 급감… 디파이 TVL 1,580억 달러→980억 달러, 커브 창립자 “토큰 인플레 모델 한계”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