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실적 감소에도 글로벌 확장과 디지털 혁신으로 도약 예고

한화생명은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3.4% 감소한 8,363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의료 이용량 증가로 인한 보험손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종속법인들의 실적이 고르게 반영된 결과다. 특히 한화생명금융서비스와 손해보험, 자산운용, 증권 등의 국내 비즈니스 뿐 아니라 신규 편입된 해외 자회사의 성과가 실적에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회사 측은 보장성 보험 중심의 영업 기조를 유지하며 상품 수익성 개선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연간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이 2조 663억 원으로 3년 연속 2조 원 이상의 성과를 기록했으며, 연말 보유계약 CSM은 8조 7,137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상품 수익성 제고를 위한…  더보기

한화생명, 실적 감소에도 글로벌 확장과 디지털 혁신으로 도약 예고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