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조업이 3월에도 지속적으로 호조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산업연구원이 최근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업종별 전문가 130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3월 제조업 업황 전망 전문가 서베이 지수 (PSI)가 117을 기록했다. 이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업황 지표로, 100을 넘어 200에 가까워질수록 상황이 개선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PSI 수치는 지난달의 114보다 3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9개월 연속으로 기준치를 넘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특히 수출과 내수 모두 130과 125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생산수준과 채산성도 각각 126과 112로 기준치를 초과했다. 이에 비해 재고수준은 99로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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