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iment가 온체인 데이터를 통해 최근 솔라나(SOL) 가격 급락에도 불구하고 ‘네트워크 이탈’까지는 이어지지 않은 복합적인 신호를 포착했다. 보안 이슈와 인프라 논란이 겹치며 투자심리는 크게 식었지만, 신규 지갑 증가와 거래소 유출 등 일부 지표는 여전히 생동감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솔라나의 네이티브 토큰 SOL 가격은 현재 약 84달러(약 12만 1,674원) 수준으로, 2025년 9월 기록한 사상 최고가 대비 약 67% 가까이 밀린 상태다. 2월 들어 온체인 데이터와 커뮤니티 논쟁이 동시에 부각되며, 솔라나 네트워크가 구조적 부담을 받고 있다는 인식도 커지고 있다.
이처럼 가격과 심리 지표는 약세를 보이지만, 실제 온체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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