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동안 잠잠했던 공모시장이 새로운 상장 계획으로 활기를 되찾을 전망이다. 특히 최초의 인터넷 전용은행인 케이뱅크가 2026년의 유가증권시장 첫 상장 기업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케이뱅크는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목표로 2월 20일부터 23일까지 청약을 진행하며, 공모가는 8,300원으로 확정되었다. 이는 이전 상장 시도에 비해 낮아진 가격대로, 투자자 유치를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최대 1,800만 주의 청약 물량이 준비되어 있으며, 상장은 3월 5일로 예정되어 있다.
한편, 브랜드 마케팅 기업 에스팀과 레이저 솔루션 회사 엑스비스도 같은 시기에 코스닥 시장에서 상장을 계획…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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