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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이 미국 ‘백악관’에서 열리는 스테이블코인 금리 관련 고위급 회의에 초청을 받으면서, XRP를 둘러싼 규제 환경 변화 기대가 커지고 있다. 미국 정부가 곧바로 XRP를 지지한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디지털자산 정책 설계 과정에서 리플이 핵심 논의 테이블에 합류했다는 점은 시장에 적지 않은 신호를 던진다.
이번 회의는 현지 시간 기준 세 번째로 열리는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관련 고위급 회동이다. 백악관 행정부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준비금에서 발생한 이자를 투자자에게 직접 돌려줄 수 있도록 허용할지 여부를 놓고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이 자리에 리플의 법무 책임자인 스튜어트 알데로티(Stuart Alderoty)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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