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산업이 기술·정책·인력 구도 전반에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비트코인(BTC)과 스테이블코인, 이더리움(ETH)을 축으로 한 기존 패러다임 위에 프라이버시 기술, 토큰화, 모듈형 인프라, 그리고 새로운 규제 환경이 겹치며 ‘완전히 다른 시장’을 예고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온다. 동시에 트럼프 대통령과의 연계 이미지가 커지면서, 미국 정치 지형이 향후 산업 성장의 변수로 떠올랐다는 지적도 나온다.
크립토, “죽었다”는 냉소 속에서도 산업으로 자리 잡다
질 건터는 현재 크립토 업계가 단기 가격 변동이나 ‘침체’ 논쟁을 떠나, 하나의 산업으로 이미 자리를 잡았다고 본다. 겉으로는 ‘크립토는 끝났다’는 비관론이 반복되지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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