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초창기 ‘고위험 투기 자산’ 이미지를 벗고 실물 자산·수익 상품과 결합하는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 2월 25일 정식 출시되는 수익형 금 담보 스테이블코인 ‘스트림엑스 GLDY’는 토큰화와 실물 자산 연계가 비트코인 생태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몇 주간 금 가격은 비트코인 못지않은 변동성을 보였다. 1월 30일 현물 금 가격은 온스당 5,592.85달러(약 8,100만 원)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직후 하루 만에 장중 최대 12% 급락했다. 그럼에도 중동에 2003년 이라크 침공 이후 최대 규모의 미군 전력이 집결하면서, 금 가격은 다시 온스당 5,000달러(약 7,239만 원)를 회복하며 고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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