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은 국채 토큰을 유니스왑에 올렸고, 골드만삭스는 2조 원 넘는 크립토를 조용히 쌓고 있었다. 900조 공룡 아폴로는 DeFi 대출 프로토콜에 직접 돈을 넣었고, 영국 정부는 국채를 블록체인 위에 발행하려 한다. 테슬라 주식으로 스테이블코인을 빌리는 시대가 열렸고, 로빈후드는 아예 자기 체인을 깔았다. 실험이 끝났다. 이제는 인프라다. ① 루비콘을 건넜다…블랙록, 국채 토큰 BUIDL을 유니스왑에 던지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Rock)이 자사의 국채 담보 토큰 BUIDL을 탈중앙화 거래소 유니스왑X(UniswapX)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기존 전통 금융 중개기관을 거치지 않고 스마트컨트랙트를 통해 직접 거래할 수 있게… 더보기
월가가 DeFi에 올라탔다…블랙록부터 영국 국채까지, 2026년 2월 전통 금융의 대이동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