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개척자들] 여명의 시기 3화 ㅡ 김진화, 비트코인이란 씨앗을 널리 퍼트리다

대한민국 암호화폐 산업의 역사는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토큰포스트와 김형중 교수가 한국 암호화폐의 뿌리를 찾아 개척자들의 숨겨진 뒷이야기를 기록하는 「한국 암호화폐 개척자들」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매주 공개되는 에피소드 중 본문에는 일부 핵심 내용만 담았습니다. 더 깊고 방대한 이야기는 frontier.tokenpost.kr 에서 확인해 보세요. [편집자주] 코빗이 베타 서비스를 열었을 때,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들지 않았다. 문을 열어둔 가게 앞에 좌판은 있었지만, 거기 놓인 물건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한국에서 비트코인은 아직 이름조차 낯선 존재였다. 해외에서 일해본 사람들, 기술에 유난히 민감한 얼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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