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지난해 10월 기록한 사상 최고가 대비 절반 가까이 밀리며 시장을 압박하고 있지만, 미국 코인베이스(Coinbase)를 중심으로 한 개인 투자자들의 ‘저가 매수’ 흐름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가격은 흔들리지만 온체인 보유량과 참여는 유지되면서, 표면적인 약세장보다 시장 체력은 더 단단해졌다는 평가도 조심스레 제기된다.
비트코인 반토막에도 코인베이스 개인 투자자는 ‘꾸준한 매수’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해 10월 이후 이어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ETH)의 가격 조정 와중에도, 코인베이스 리테일 고객들의 원화 기준 보유 수량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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