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달러 거래소 인수전… 디지털 위안 이자·그린 전력까지, 아시아 ‘디지털 머니’ 재편

중국 춘제(춘절) 연휴를 앞두고 ‘디지털 위안화(전자위안) 홍바오(세뱃돈)’에 이자가 붙기 시작했고, 한국과 일본의 전통 금융(트래드파이) 대형사들은 암호화폐 거래소 인수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국 정부는 한편으로 블록체인을 활용해 재생에너지 사용을 인증하는 ‘그린 전력’ 인프라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춘제 앞두고 이자 붙는 디지털 위안화 홍바오
중국 상업은행들이 춘제 소비 진작을 위해 디지털 위안화로 지급하는 ‘홍바오’와 결제 할인 행사를 잇달아 내놓고 있다. 중국과 동아시아권에서 설 연휴에 붉은 봉투에 현금을 넣어 주고받는 홍바오 문화가 모바일 결제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까지 확장된 모습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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