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클라우드 스타트업 네이사 네트웍스가 인공지능(AI) 최적화 클라우드 플랫폼 확장을 위해 최대 12억 달러(약 1조 7,280억 원)를 조달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 가운데 절반은 블랙스톤이 주도하는 컨소시엄의 지분 투자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나머지 6억 달러(약 8,640억 원)는 부채로 조달된다.
블랙스톤의 시니어 매니징 디렉터 가네시 마니는 이번 투자가 인도의 AI 인프라 발전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며, 관련 기술의 채택 속도가 빨라지는 가운데 기업 및 공공기관들이 더 효과적으로 AI 기술을 배포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네이사는 2,000여 개의 그래픽처리장치(GPU)로 구동되는 퍼블릭 클라우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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