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금융(DeFi) 대출 프로토콜 ‘에이브(AAVE)’ 설립자인 스타니 쿨레초프(Stani Kulechov)가 2050년까지 최대 50조 달러(약 7경 2,095조 원) 규모로 성장할 수 있는 ‘풍요 자산(abundance assets)’을 온체인으로 토크나이즈해 디파이 담보로 끌어들이자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태양광, 에너지 저장, 로봇 공학처럼 미래 인프라를 뒷받침할 실물 자산이 디파이 성장의 다음 동력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14일(현지시간) 쿨레초프는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온체인 대출은 자본이 갈 곳을 찾지 못하는 현실과, 자본이 필요하지만 제대로 연결되지 못한 ‘미래형 인프라’ 사이의 간극을 메울 수 있다”며 풍요 자산 토크나이제이션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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