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형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8개 분기 연속 흑자 행진을 멈추며 2025년 4분기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다. 이더리움(ETH) 가격은 과거 패턴을 근거로 ‘V자 반등’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출, 글로벌 규제·범죄 이슈까지 뒤엉키며 크립토 시장 전반의 불확실성이 짙어지고 있다.
코인베이스, 4분기 6억 6,700만 달러 적자…8개 분기 흑자 행진 마감
코인베이스는 2025년 4분기 실적에서 6억 6,700만 달러(약 9,632억 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코인베이스는 8개 분기 연속 이어가던 흑자 기조가 끊어졌다. 주당순이익(EPS)은 0.66달러로, 시장 전망치였던 0.92달러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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