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GS)가 리플(XRP)에 1억 5,200만 달러(약 2,195억 원) 규모의 베팅을 한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최근 리플(XRP) 가격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투자 공개라, 전통 금융권이 다시 알트코인 시장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신호라는 평가가 국내외에서 동시에 나온다.
골드만삭스, 리플 현물 ETF에 1억 5,200만 달러 베팅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13F 보고서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최근 분기 보유자산 공시에서 리플(XRP)에 대한 익스포저를 처음으로 대규모 공개했다. 직접 코인을 매수한 것이 아니라, 리플 현물 ETF(상장지수펀드)를 통해 간접 투자에 나선 방식이다.
해당 공시는 2월…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