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간 고용지표는 비교적 안정된 흐름을 보였지만, 증시는 AI 관련 우려가 확산되며 급락했다. 달러는 강세를 보였고, 미 국채금리는 하락하며 위험자산 선호가 위축되는 모습이다. ■ 美 고용은 버텼지만…증시는 AI 불안에 흔들 미국 2월 1주차 신규 실업급여 청구건수는 22만7000건으로 예상치(22만2000건)를 소폭 상회했으나, 전주(23만2000건) 대비 감소했다. 연속 실업급여 청구도 186만2000건으로 2만1000건 줄었다. 혹한 등 계절적 요인을 감안할 경우 노동시장이 뚜렷한 둔화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평가다. 다만 주택시장은 부진했다. 1월 기존주택판매(연환산)는 391만건으로 전월(427만건) 대비 큰 폭… 더보기
[국제금융 브리핑] AI 공포에 美 증시 급락…고용은 안정, 금리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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