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업무 자동화 솔루션 스타트업 오라셀(Aurasell)이 세일즈포스(CRM)와 허브스팟(HubSpot) 같은 기존 CRM 시스템 위에서 구동 가능한 ‘AI-기반 고투마켓 운영시스템(GTM OS)’을 출시했다. 이는 기존 CRM을 대체할 필요 없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에 발표된 오라셀의 GTM OS는 기존 CRM 환경에 무리 없이 통합돼 다양한 영업 및 마케팅 업무를 AI 자동화로 대체할 수 있다. 기초적인 리서치부터 리드 추적, 고객 접점 관리, 성과 측정까지 전 과정에 걸쳐 반복 업무를 제거하고 생산성을 두 배 이상 끌어올릴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동시다발적인 채널과 툴을 사용하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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