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 섀도 AI 실시간 추적 기술 공개…보안 통제 전면 강화

AI의 무분별한 사용이 보안 위협으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아이덴티티 접근관리(IDAM) 기업 옥타(Okta)가 비인가 AI 에이전트, 이른바 ‘섀도 AI(Shadow AI)’의 탐지 기능을 강화하며 대응에 나섰다. 옥타는 자사의 아이덴티티 시큐리티 포스처 매니지먼트(Identity Security Posture Management, ISPM) 플랫폼에 섀도 AI를 식별하고 권한을 추적·관리할 수 있는 신규 기능을 추가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에 도입된 ‘에이전트 디스커버리(Agent Discovery)’ 기능은 조직 내 AI 에이전트가 가진 권한과 데이터 접근 범위를 체계적으로 파악해 보안 통제 범위 내에서 AI를 안전하게 운영하도록 돕는다. 이 기능은 특히 비인가…  더보기

옥타, 섀도 AI 실시간 추적 기술 공개…보안 통제 전면 강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