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기반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 및 엣지 인프라 제공업체 패스틀리(FSLY)가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하며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30% 이상 급등했다. 2025년 4분기 실적과 2026년 전망이 모두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면서, 회사의 성장 모멘텀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패스틀리는 2025년 12월 31일 마감된 회계연도 4분기 동안 주당순이익(EPS)이 12센트를 기록했고, 이는 전년 동기 2센트 손실에서 큰 폭으로 전환한 성과다. 매출은 1억 7,260만 달러(약 2,487억 원)로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하며 월가 예상치였던 1억 6,136만 달러를 상회했다. 이익과 매출 모두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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