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금융모델 혁신 도전… 메리디안, 1,700만 달러 투자유치

초기 단계 AI 스타트업 메리디안(Meridian)이 시드 라운드에서 1,700만 달러(약 245억 원)의 자금을 유치하며 재무 모델링 혁신이라는 도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안드리센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와 더 제너럴 파트너십(The General Partnership)이 주도했으며, 메리디안의 기업 가치는 이번 투자 이후 1억 달러(약 1,440억 원)로 평가된다.

메리디안은 공식적으로는 롱기튜드 랩스(Longitude Labs Inc.)라는 이름의 법인으로, 금융 산업 내에서 가장 복잡하고 까다로운 업무 중 하나로 꼽히는 재무 모델링에 ‘에이전틱 AI(agentic AI)’를 도입해 자동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수십 년간 엑셀 중심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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