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최대 10% 하락시… 비트코인, 다시 ‘강세장’ 올까

연준 완화 기조에 달러 10% 하락 가능성…비트코인 강세 신호?

글로벌 자산운용사 스테이트스트리트(State Street)가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예상보다 빠른 금리 인하가 현실화될 경우 달러 가치가 올해 최대 10%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약달러 전망이 현실화되면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디지털 자산 시장에 다시 한 번 추동력을 제공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스테이트스트리트의 외환 전략가 리 페리지가 최근 마이애미에서 열린 콘퍼런스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연준의 추가적인 통화 완화가 이뤄질 경우 달러 약세는 지금보다 더 깊어질 가능성이 있다. 페리지는 올해 기준금리 2회 인하를 ‘기본 시나리오’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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