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1,600만 달러 유입… ETF는 사들이는데 고래는 ‘롱’ 접는다

비트코인 고래들, 14% 반등에도 ‘롱’ 비중 축소…ETF 자금 유입은 지속

비트코인이 4일간 약 14% 반등하며 6만 9,000달러(약 1억 73만 원)선에 안착했지만, 시장 주요 트레이더들은 여전히 보수적인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 주요 거래소에서 ‘롱(상승) 포지션’ 비중이 급감한 가운데, 미 증시에 상장된 비트코인 현물 ETF들은 오히려 5억 1,600만 달러(약 7531억 원) 규모의 자금 유입을 기록하며 반전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번 조정은 지난 금요일 비트코인이 장중 한때 6만 130달러(약 8,778만 원)까지 급락한 후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거래자들은 S&P 500 지수가 사상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금 가격이 2개월 동안 20% 급등한 점 등을…  더보기

5억 1,600만 달러 유입… ETF는 사들이는데 고래는 ‘롱’ 접는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