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속도전’ 나섰다…이더리움 L2 테스트넷 공개, 주식 토큰화 본격화
로빈후드가 올해 상반기 암호화폐 기반 인프라 확장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자체 이더리움 레이어2(L2) 블록체인 ‘로빈후드 체인(Robinhood Chain)’의 공개 테스트넷을 선보이며, 디파이(DeFi)와 실물자산 토큰화를 겨냥한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신호했다.
이번에 공개된 로빈후드 체인은 아비트럼(Arbitrum)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된 이더리움 확장 솔루션이다. 공식 문서에 따르면, 이미 개발자 대상 공개 테스트가 시작됐으며 네트워크 접속 포인트, 개발 문서, 이더리움 도구 호환성, 초기 파트너사들의 통합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로빈후드는 이 체인이 ‘금융…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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