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빗썸 오지급’ 사고에 가상자산 보유현황 점검 의무화

금융당국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0조 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외부기관의 가상자산 보유현황 점검을 의무화한다고 뉴스1이 전했다. 금융당국은 빗썸에 대한 현장 검사에 착수한 데 이어 업비트·코인원·코빗·고팍스 등 4개 가상자산 거래소에 대한 현장 점검에도 착수했다. 한편 국회 정무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전체 회의를 열고 빗썸 오지급 사태와 관련해 긴급현안 질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 

금융당국 ‘빗썸 오지급’ 사고에 가상자산 보유현황 점검 의무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