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기반 인사 플랫폼 기업 피넘(Phenom)이 영국의 AI 인재 평가 솔루션 기업 비 어플라이드(Be Applied)를 인수하며 자사 채용 솔루션 강화에 나섰다. 피넘은 이번 거래를 통해 기존 역량 기반 평가 기능에 인지적 평가 케이스를 추가, 채용부터 인재 관리 전반에 걸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2016년 설립된 비 어플라이드는 실제 업무 능력을 정량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적응형 AI 평가 플랫폼을 제공해 왔다. 전통적인 이력서 중심의 서류 기반 평가 대신, 수치 이해력 등 직무 연관 행동 데이터를 중심으로 객관적인 판단이 이뤄지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해당 기술은 지원자의 응답에 따라 질문을 자동 조정하는…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