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하락, 현재 약세장의 ‘중간 지점’일까…카이코 “역사적 사이클 재현 중”
비트코인의 급락이 현재 진행 중인 약세장 내 핵심 전환점을 의미할 수 있다고 온체인 데이터 분석사 카이코(Kaiko)가 분석했다. 비트코인이 지난주 6만 달러(약 8,745만 원) 아래로 떨어진 현상은, 과거 주기에 비춰볼 때 약세장의 절반 지점일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카이코는 2월 초 공개한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의 32% 하락은 2024년 반감기 이후 가장 깊은 조정이며, 시장이 ‘과열 랠리’에서 벗어나 통상적인 하락 국면으로 진입했음을 보여준다고 진단했다. 실제로 지난 9개월간 시장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재선과 맞물린 기대감 속에서 상승…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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