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보유자들 대량 매도에도…비트코인 바닥 ‘신호’ 감지되나
비트코인(BTC) 가격이 최근 급락 이후 반등에 성공하며 7만 달러(약 1억 2,213만 원)대를 회복한 가운데, 온체인 데이터에서는 매도세와 동시에 바닥 신호로 해석되는 흐름이 포착되고 있다.
지난주 비트코인 가격이 한때 6만 달러(약 8,754만 원) 아래로 급락할 당시,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들은 무려 24만 5,000 BTC를 시장에 내놓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 12월 이후 가장 큰 규모의 하루 순유출이다. 그러나 흥미롭게도 전체 장기 보유자 보유량은 2026년 들어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장기 보유자 매도…그러나 전체 보유량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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