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단기 반등에도 5만 달러 경고…거시 변수 주목
비트코인(BTC)이 2월 둘째 주를 15개월 최저점에서의 반등으로 출발했지만, 시장 전망은 여전히 조심스럽다. 전문가들은 이번 상승이 일시적 ‘반등’에 불과하며, 중장기적으로는 5만 달러(약 7,306만 원)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경고한다.
비트코인은 주말 이후 7만 달러(약 1억 2,229만 원)를 웃도는 가격을 유지하고 있지만, 시장의 분위기는 낙관과 거리가 멀다. 트레이딩 플랫폼 트레이딩뷰(TradingView)에 따르면 최근 가격 변동성은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이는 단기 상승세보다 ‘횡보’나 ‘하락 재개’에 대한 기대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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