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껍데기 서사 끝났다”… 트럼프 지지 속 기업용 블록체인 뜨는 이유
암호화폐 시장의 조정이 지속되는 가운데, 실질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블록체인이 점점 주목받고 있다. 투자자들의 시선이 이제는 중간자나 투기적 흐름이 아닌 토큰 보유자와 사용자로 가치가 직접 전달되는 기술에 집중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디지털자산 솔루션 기업 디지털에셋(Digital Asset)의 최고경영자(CEO) 유발 루즈는 최근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시장의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핵심 기관 고객들은 여전히 건재하다고 강조했다. 디지털에셋은 프라이버시 기능을 갖춘 기관용 블록체인 ‘캔턴 네트워크(Canton Network)’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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