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50주 팔고 39만 주 담았다…캐시 우드, ‘코인베이스→불리시’ 전략 급선회

암호화폐 시장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돈나무 언니로 불리는 캐시 우드가 이끄는 아크인베스트가 코인베이스(COIN) 보유 지분을 또다시 줄였다. 동시에 거래소 불리시(Bullish) 주식에는 공격적으로 매수에 나서며 대조적인 행보를 보였다. 아크인베스트는 금요일(현지시간) 코인베이스 주식 약 13만 4,472주를 매도했다고 밝혔다. 총 매도 금액은 2,210만 달러(약 324억 원)에 이른다. 매도는 아크이노베이션 ETF(ARKK)에서 9만 2,737주, 넥스트제너레이션인터넷 ETF(ARKW)에서 3만 2,790주, 핀테크이노베이션 ETF(ARKF)에서 8,945주가 이뤄졌다. 이틀 전인 목요일에도 아크는 코인베이스 주식 11만 9,236주(약 1,740만 달러, 약 255억 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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