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0만 달러 수수료 몰린 디파이…’비금융 블록체인’ 운명은

암호화폐 산업의 비금융 분야가 정말 실패한 것일까. 블록체인 벤처 투자자들 사이에서 이 질문을 두고 격렬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일부는 투자자의 수요 부족과 제품-시장 부적합이 실패의 원인이라고 지적하고, 다른 한편에서는 아직 기회가 남아 있다고 주장한다. 논쟁의 발단은 지난 금요일 크리스 딕슨이 작성한 한 칼럼이었다. a16z 크립토의 매니징 파트너인 그는 칼럼에서 오랜 시간 이어진 스캠, 착취적 행태, 그리고 규제 기관의 공격이 비금융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을 가로막았다고 진단했다. 그가 언급한 분야는 탈중앙 SNS, 디지털 신원 관리, 탈중앙 미디어 스트리밍, 디지털 권리 관리, 웹3 게임 등이다. 이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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