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샀다더니 안 샀다?’…로버트 기요사키 발언 논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비트코인(BTC) 보유 관련 발언으로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으로, 커뮤니티에서는 거짓말 논란까지 확산됐다.
기요사키는 코로나19 팬데믹 직후인 2020년부터 대표적인 비트코인 지지자로 활동해 왔다. 그는 금과 은, 최근에는 이더리움(ETH)까지 매입을 권유하면서, 수차례에 걸쳐 BTC에 대한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특히 그는 “가격은 중요하지 않다”며 꾸준한 매수를 강조해왔다.
하지만 최근 발언은 이전 주장과 크게 충돌했다. 그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비트코인 가격이 6,000달러(약 878만 원)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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